히샬리송, 토트넘 떠난다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히샬리송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스퍼스 웹'은 'ESPN'의 보도를 인용하여 히샬리송이 시즌 종료 후 약 435억 원의 이적료로 팀을 떠나기로 구두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잦은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입니다. 친정팀 복귀 가능성히샬리송의 행선지로는 브라질 플라멩구와 에버턴 등 유럽 구단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만약 에버턴으로 이적한다면 4년 만에 친정 팀으로 복귀하게 됩니다. 그는 2022년 약 1,200억 원이라는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토트넘으로 이적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기대 이하의 활약과 부상 악령토트넘은 히샬리송에게 막대한 투자를 했지만, 잦은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인해 그의 활약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