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축하 속 불거진 논란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휴민트'로 여자 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신세경 씨를 향한 축하 물결 속에서, 일부 선배 배우들의 경솔한 발언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특히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이성민 씨가 동료 배우 염혜란 씨가 수상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이미 수상 결과가 신세경 씨로 확정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 더욱 무례하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신세경, '진심'으로 감사함 전하다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신세경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홍보 모델로 활동했던 브랜드 측에서 보낸 축하 메시지와 꽃다발에 인증샷과 함께 '감사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습니다. 이는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