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추모 공간 방문과 임종 직전 대화 회상방송인 홍현희 씨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와 나눴던 마지막 대화를 회상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아버지의 추모 공간을 찾은 홍현희 씨는 임종 직전 아버지와 1시간 이상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아버지에게 남긴 마지막 말과 육아에 미친 영향홍현희 씨는 아버지에게 '나중에 내 아들로 다시 태어나달라'는 마지막 말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들을 낳고 부모가 된 후, 당시의 기억이 육아 방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들 준범이가 태어나면서 후회 없이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아들 육아 방식에 대한 남편 제이쓴의 반응홍현희 씨는 아들에게 유독 더 후회 없이 하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