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항소심서 '피해자 처벌 의사' 재확인 요청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 측이 항소심 첫 재판에서 피해자의 처벌 의사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이수정 위원장 측 변호인은 '피해자가 수사 기록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 명예훼손 사건은 처음'이라며, 처벌 의사가 확인되어야 합의 교섭 등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공탁 가능 여부와도 연결된다는 입장입니다. 항소심 재판부, 쟁점 논의 후 증인 신문 진행 예정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이수정 위원장 측의 요청에 따라 재판부는 해당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기일인 6월 9일에 당시 보좌관에 대한 증인 신문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