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으로 인한 죽음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줄 알았던 92세 아버지의 죽음 뒤에는 충격적인 진실이 숨어 있었습니다. 뒤늦게 확인한 홈캠 영상에는 요양보호사와 첫째 아들이 아버지에게 폭언 등을 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지나치게 수척해 마음에 걸렸다고 회상했습니다. 홈캠 영상에 포착된 요양보호사와 첫째 아들의 학대 행위영상에는 요양보호사가 배변 실수를 한 아버지에게 욕설과 폭언을 퍼붓는가 하면, 하의를 벗긴 채 신체 부위를 촬영하는 등 상습적으로 학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첫째 아들 역시 몸이 약해진 아버지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고, '그냥 죽어'라는 등 가족이라고 믿기 어려운 폭언까지 내뱉었습니다. 요양보호사와 첫째 아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