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8강 진출, 상금 30억 원 확보!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진출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막대한 포상금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9일, 한국은 호주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하며 극적으로 8강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1라운드 참가비로 75만 달러(약 11억 원)를, 8강 진출 보너스로 100만 달러(약 15억 원)를 받게 됩니다. 여기에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포상금 4억 원까지 더해 총 약 30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상금은 국가 협회와 선수단이 절반씩 나누게 됩니다. 4강 이상 진출 시 추가 포상금 대박!한국 대표팀의 선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만약 4강에 진출할 경우, 125만 달러(약 18억 원)의 추가 포상금이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