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평화와 사랑을 향한 염원이재명 대통령은 부활절을 맞아 우리 사회에 대립과 분열 대신 평화, 증오 대신 사랑이 넘치는 부활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을 통해 전한 메시지에서 대통령은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가 온 국민에게 충만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는 중동 전쟁 등으로 불안감을 느끼는 우리 사회에 큰 위로와 용기가 될 것이다. 성경 구절을 통한 위로와 격려대통령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이는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첫 말씀임을 강조했다. 이 말씀은 현재 각자의 자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변함없는 위로와 용기를 준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은 한마음으로 이 위기를 지혜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