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마지막 경기, 정규 시즌 준비 돌입한화 이글스가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를 통해 정규 시즌 준비를 마칩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맞붙습니다. 5승 6패를 기록 중인 한화는 전날 경기에서 최재훈의 맹활약과 류현진, 왕옌청의 호투에 힘입어 11-4 대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개막 앞둔 타선 점검, 오재원-페라자 테이블세터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가동합니다. 전날 3안타를 기록했던 손아섭 대신 페라자가 선발 복귀하며, 테이블세터 역할을 맡아 공격의 활로를 열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