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스타의 예상치 못한 해프닝미국 테니스 스타 다니엘 콜린스가 휴식기를 맞아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중 스포츠 선수의 여자친구를 뜻하는 'WAG'로 오해받는 해프닝을 겪었습니다. 집업 재킷과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일부 관중들에게 전혀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는 테니스복 대신 화려한 사복 차림으로 나타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SNS를 통한 유쾌한 소통과 팬들의 반응이후 콜린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과 함께 'WAG로 오해받았다'는 유쾌한 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27만 명의 팔로워들은 'US오픈에 미녀가 강림했다', '너무 완벽하다' 등의 댓글을 달며 그의 패션을 칭찬했습니다. 팬들은 그의 당당한 모습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