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31년 전 표절 논란과 자살 시도 심경 고백가수 이상민이 31년 전 겪었던 표절 논란 당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이상민은 룰라의 히트곡 '천상유애' 표절 논란으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온라인에서는 '천상유애'가 일본 그룹 닌자의 '오마쓰리 닌자'와 매우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이는 이상민에게 엄청난 자존심의 상처를 안겨주었습니다. 그는 "나도 그 곡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일이 있었다"고 당시의 고통스러운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이상민은 병원 신세를 져야 했으며, 절친한 동료 탁재훈이 그의 곁을 지키며 눈물로 만류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탁재훈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