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산후조리원 후기, '협찬' 문구 논란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게시물에 '협찬' 문구를 사용했다가 삭제하면서 오해를 샀습니다. 곽튜브는 개인 채널을 통해 산후조리원 후기를 공유하며 '협찬'이라고 명시하고 해당 산후조리원을 태그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해당 문구가 삭제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SM C&C, '룸 업그레이드' 협찬 해명곽튜브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만 협찬으로 제공받은 것'이라며 '오해가 많아 문구를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곽튜브가 2500만원 상당의 최고가 산후조리원 룸을 협찬받았다는 추측에 대한 해명입니다. 산후조리원 가격, 최고 2500만원 '화제'곽튜브가 언급한 산후조리원의 높은 이용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