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의 의미심장 메시지 공개 배경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기독교 방송 공동 MC로 발탁된 후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진태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신경 끕시다. 오늘 하루 힘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타인의 말에 신경 쓰지 말자는 내용의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이 메시지가 특정 상황이나 인물을 염두에 둔 것인지에 대한 별도 설명은 없었습니다. 새로운 방송 활동과 공동 MC 발탁 이유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CTS 토크쇼 '내가 매일 기쁘게'의 공동 MC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도 방송에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연예계 활동 30년 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