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추형' 홍성우, 박나래 통해 '주사이모' 만남 공개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 일명 '꽈추형'이 방송인 박나래를 통해 '주사이모'로 알려진 인물을 소개받았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주사이모'로 불리는 40대 여성 이 모 씨의 실체를 다룬 방송을 앞두고 홍성우 씨의 경험담을 전했습니다. 홍성우 씨는 지난해 11월 박나래 씨에게 이 씨를 소개받았으며, 당시 이 씨는 자신을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 유치 회사의 대표라고 소개했습니다. 해외 의사를 초빙해 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당한 투자를 받았다는 이 씨의 이야기에 홍성우 씨는 사업적으로 대단한 인물이라고 느꼈다고 회상했습니다. 이후 이 씨는 홍성우 씨가 운영하는 병원을 직접 방문하여 국외 병원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