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핵심, 박진섭, 중국 슈퍼리그로 새로운 도전지난해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주장으로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을 이끈 미드필더 박진섭이 중국 슈퍼리그 저장FC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전북 구단은 3일 공식 발표를 통해 박진섭의 이적을 알렸습니다. 구단은 박진섭이 해외 무대 도전을 원했고, 그의 헌신과 기여를 존중하여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진섭은 전북에서 4시즌 동안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특히 어려운 시기에 주장을 맡아 팀을 하나로 묶는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그의 이탈은 전북에게는 큰 손실이지만, 선수 개인의 앞날을 응원하는 구단의 결정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박진섭, 전북 팬들에게 남긴 작별 인사박진섭은 구단을 통해 전북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