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빌딩, 495억에 매각된 '레인에비뉴'의 숨겨진 진실가수 비가 소유했던 청담동 빌딩 '레인에비뉴'가 495억원에 매각된 가운데, 이 빌딩의 실소유주가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의 차명 재산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비는 2019년부터 해당 건물을 개인 명의로 소유했으나, 2021년 주식회사 엠유파트너스로 소유권을 이전했습니다. 엠유파트너스는 이희진의 장인 박모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으로, 건물 매입 당시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된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준공건축물 민간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희진, 과거 사기 혐의와 현재 진행형 의혹들이희진은 과거 SNS를 통해 재력가 행세를 하며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습니다. 하지만 미인가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