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및 발생 경위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아들이 부모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버지는 사망하고 어머니는 크게 다쳤습니다. 범행 직후 아들은 스스로 119에 신고하여 자신의 범행을 알렸습니다. 피의자 진술 및 가족 관계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인 10대 아들은 부모가 사업 문제로 자주 다투는 것을 말리던 중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피의자는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당시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가족은 외국 국적으로 한국에 거주해 왔으며, 불법 체류자는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 및 향후 전망경찰은 피의자의 진술과 현장 상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해당 가족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