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에서 배우로, 표예진의 솔직한 고백배우 표예진이 과거 승무원으로서의 삶과 배우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만 19세에 최연소 승무원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약 1년 반 만에 그만두게 된 이유는 미래에 대한 답답함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경험은 좋았지만,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을 때 배우의 꿈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부모님의 반대, 눈물로 얼룩졌던 전향 과정배우의 길을 선택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표예진은 당시 부모님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버지는 대화 자체를 거부하셨고, 어머니는 함께 눈물로 걱정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부모님께서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신다며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특히 아버지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