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난관 속 마라톤 완주 도전육상 선수 박서연 선수가 생애 첫 전국체육대회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했습니다. 경기 도중 예상치 못한 생리 현상과 극심한 통증이라는 큰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서연 선수는 포기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고통을 이겨낸 완주의 순간박서연 선수는 레이스 25km 지점에서 갑작스럽게 찾아온 생리로 인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끊임없는 언덕과 최악의 컨디션 속에서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레이스를 완주했습니다. 이로써 그녀는 2시간 48분 51초의 기록으로 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감사와 다짐으로 마무리한 여정값진 완주를 이뤄낸 박서연 선수는 다음 대회에서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