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2군행 결정…부진의 늪에서 벗어날까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젊은 투수 김서현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지난해 33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던 김서현이지만, 올 시즌에는 11경기에서 평균자책점 9.00으로 크게 부진했습니다. 특히 잦은 볼넷과 홈런 허용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2군행은 부진 탈출을 위한 재정비의 시간을 갖기 위함입니다. 김 감독은 마무리 투수 보직을 외국인 투수 잭 쿠싱으로 변경하며 팀 운영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SSG 김재환, 기대와 다른 성적…타격 부진으로 2군행SSG 랜더스의 베테랑 타자 김재환 역시 타격 부진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두산 베어스에서 이적 후 타자 친화적인 SSG랜더스필드를 홈으로 삼아 장타력 부활을 기대했지만, 24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