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배우 고소영이 자신을 향한 말투 악플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에서 '55세 초동안 고소영이 30년째 지켜온 모닝루틴'이라는 제목 아래 그의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상 속 제작진은 '언니 다 좋은데 왜 이렇게 앵앵거리세요?'라는 악플을 언급하며 조심스럽게 질문했습니다. 말투 해명 및 오해 바로잡기고소영은 자신의 말투가 원래 그렇다고 설명하며, 어려 보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친절하게 말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음식점 등 낯선 사람에게 예의를 갖추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애교 섞인 말투가 나온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람들이 일부러 귀여운 척한다고 오해하지만, 어려 보이려고 평생 그런 식으로 말할 수는 없다고 웃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