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의 '라스' 첫 출연, 감동과 분통의 비하인드 스토리개그맨 양상국이 MBC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하여 '예능 파이널 보스'를 향한 야심을 드러냈습니다. 오랜 시간 예능계에 몸담았지만 '라스' 무대는 처음이라며, 섭외에 대한 솔직한 속내와 함께 감동과 분통이 교차했던 복합적인 심경을 전하며 시작부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습니다. 그는 2026년 예능 파이널 보스를 노린다고 선언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NC 다이노스 응원가부터 경상도 사투리 자부심까지양상국은 자신이 프로야구 구단 'NC 다이노스'의 응원가를 직접 불렀던 사실을 공개하며 실제 음원 녹음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또한, 20년 넘게 경상도 사투리를 고수해 온 자부심을 밝히며 '입금되면 사투리를 더 쓴다'는 농담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