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도 강추위 속 임윤아, 대만행 공항 패션으로 시선 집중소녀시대 윤아가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AAA 2025)'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하 2도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윤아는 변함없는 청순 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현장을 밝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머리카락에 고드름이 맺힐 정도로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는 모습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레오파드 코트와 블랙 머플러, 완벽한 겨울 패션윤아는 두툼한 레오파드 퍼 코트를 걸치고 블랙 머플러로 목을 감싸는 등 보온에 신경 쓴 모습을 보였습니다. 169cm의 키와 48kg의 완벽한 비율은 자연스러운 스타일에도 돋보였습니다. 차가운 바람에도 흩날리는 잔머리가 굳어 마치 고드름처럼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