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초월한 우정과 모험의 시작85세 동갑내기 절친 엘리 햄비와 샌디 헤이즐립은 7개 대륙 50개국 이상을 여행하며 모험에 나이 제한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약 20년 전 잠비아 의료 봉사에서 처음 만나 깊은 우정을 쌓았습니다. 남편을 잃은 슬픔을 서로에게 의지하며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은 2008년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계 여행에 나섰습니다. 80대의 세계 여행기, 틱톡으로 전 세계에 영감두 할머니는 핀란드 오로라 관람, 아마존강 항해 등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틱톡 계정(@aroundtheworldat80)을 통해 11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확보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기되었던 80일간의 세계 여행을 마침내 완료하고 7개 대륙과 세계 7대 불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