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운명전쟁49' 하차 선언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최근 공개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서 1회 만에 하차를 결정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자신의 신념과 상담가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미션을 통해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운명술사들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신념과 혼란: 상담과 무속의 경계이 교수는 '자괴지심'이라는 사자성어를 언급하며, 평생 기독교인으로서 상담가로서의 소명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불안감을 안고 점집과 종교기관, 상담 현장을 오가는 내담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상담과 무속의 차이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운명을 읽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