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와 박시우, 핑크빛 기류 포착!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첫 데이트를 가진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윤후는 박시우를 보며 '많이 귀여워 보이고, 설렜던 순간이었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박시우 역시 윤후를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풋풋한 설렘을 드러냈다. 박시우, 다재다능한 매력의 소유자박시우는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로, 예술대학교 입시에서 5관왕을 차지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차분하고 도도해 보이는 첫인상과는 달리, 사랑 앞에서는 솔직하고 적극적인 '테토녀(테이블 토크녀)'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모들의 과몰입 리액션도 관전 포인트이번 방송에서는 윤후의 첫 데이트와 함께 그가 호감을 느낀 박시우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