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 민이의 발달장애와 투병 근황 공개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의 근황을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전했습니다. 오윤아는 아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가족 여행을 떠났으며, 발리의 럭셔리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위고비 투약과 체중 증가, 수면 문제에 대한 걱정오윤아는 아들 민이가 현재 '위고비'라는 약을 투약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약물 치료로 인해 체중이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통통한 편이며 과도한 수면 시간을 걱정했습니다. "스무 살이 돼서 계속 졸린가 보다"라며 아들의 건강 상태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현했습니다. 이는 발달장애 아동을 둔 부모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