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 딛고 돌아온 황희찬, FA컵 16강전에서 시즌 3호골 기록울버햄프턴의 '황소' 황희찬 선수가 종아리 부상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하며 FA컵 16강전에서 시즌 3호골을 터뜨렸습니다. 지난 4일 리버풀과의 리그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던 울버햄프턴은 사흘 만의 FA컵 재대결에서 1-3으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황희찬 선수의 복귀와 득점은 팀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는 6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아 후반 추가시간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영패를 면하게 했습니다. 경기 내용 분석: 리버풀의 압도적인 경기력과 울버햄프턴의 고전이날 경기에서 울버햄프턴은 리버풀에 볼 점유율(33.3%-66.7%)과 슈팅 수(4개-20개)에서 크게 밀리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전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