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 한국 여자 배구, 일본전 패배 속 이다현의 활약상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일본에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세계 랭킹 26위와 6위의 전력 차이를 실감했지만, 일본 리그 진출을 앞둔 이다현 선수가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비록 0-3으로 패했지만, 1세트에서는 듀스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다현, 일본 언론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 집중일본 매체 '디앤서'는 이다현 선수가 11득점 2블로킹을 기록하며 일본을 상대로 활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그의 뛰어난 외모와 실력에 일본 팬들은 '여배우 같다', '한국의 벽'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다음 시즌부터 일본 SV리그에서 뛰게 될 이다현 선수는 이미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