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메디프레소 파산 절차 개시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영수(본명 김하섭)가 운영하던 스타트업 메디프레소가 파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주주서한을 발송하여 파산 절차 진행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도 큰 손실을 입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SK하이닉스 퇴사 후 창업, 70억 투자 유치메디프레소는 SK하이닉스를 다니던 김 대표가 회사를 그만두고 2016년에 창업한 스타트업입니다. 전통차를 커피처럼 추출해 마실 수 있는 캡슐 형태의 제품을 앞세워 시장을 공략했습니다. 그는 이 같은 아이템으로 누적 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출 목표 미달 및 지속적인 영업 손실메디프레소의 매출은 성장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