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생일 맞아 다정한 데이트 사진 공개댄서 바타가 여자친구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하며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공원, 쇼핑몰, 해외여행 등 다양한 데이트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특히 환자복을 입은 지예은을 병문안하는 사진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동료 및 팬들의 뜨거운 축하와 응원 메시지사진을 본 카드의 전소민은 '두 분 다 쏘 러블리네요'라고 축하했습니다. 댄스 크루 프라임킹즈 멤버 도어도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습니다. 팬들 역시 '너무 잘 어울린다', '보기 좋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동갑내기 연인,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