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결혼 7개월 만에 찾아온 기쁜 소식배우 남보라가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임신 12주차에 접어들었음을 밝혔는데요. 5월에 결혼식을 올린 남보라는 3월부터 임신을 준비해왔다고 합니다. 올해 안에 새 가족을 보고 싶다는 바람이 이루어진 순간입니다. 행복한 예비 엄마, 남보라의 건강한 근황출산 예정일은 내년 6월 중순으로, 남보라는 현재 매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잠이 쏟아져 일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10주가 넘어가면서 잠도 줄고 컨디션도 좋아졌다고 합니다. 입덧 또한 8~9주차에 심했지만, 10주차를 넘어서면서 사라졌다고 하니, 앞으로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