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한국 입국 비자 소송 항소심 앞두고 심경 토로가수 유승준 씨가 한국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세 번째 소송 항소심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유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할 만큼 했습니다. 이제는 그만하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그는 한국을 "어머니 같은 나라"라고 표현하며 그리움을 드러냈습니다. 이민자로서의 삶과 한국에 대한 애정 강조유승준 씨는 13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온 이민자로서, 어린 시절 인종차별을 겪었던 경험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가수 데뷔 전 팔에 새긴 '코리안 프라이드' 문신을 언급하며 한국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이 컸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성공하고 싶었던 이유가 자신의 뿌리가 한국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