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15년 만에 '내 몸'에 낯선 손길 느끼다개그우먼 정선희가 자신의 체형 진단을 받으며 사람의 손길에 어색함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선희는 '최근에 이렇게 거울 앞에서 오래 서 있던 적이 없다. 최근에 이렇게 내 몸을 오래 만진 사람도 처음이다. 나조차도 안 만진다'고 말하며 15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몸을 타인이 세심하게 살피는 것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故안재환과의 사별 이후 오랜 시간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삶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체형 진단 결과, '내추럴' 요소가 더 많은 복합 체형정선희는 자신의 골격과 체형을 진단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문가는 그의 체형에 대해 '내추럴이랑 스트레이트의 요소가 섞여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