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조카 하원길에 나선 사연코미디언 신기루가 이은형·강재준 부부의 아들 현조 군을 하원시키기 위해 나섰습니다. 처음으로 조카를 데리러 가는 신기루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조카의 반응에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딸기 간식으로 마음 사로잡은 신기루어린이집에서 나온 현조 군은 신기루를 보고 도망갔으나, 딸기 간식을 건네자 마음을 열었습니다. 신기루는 현조 군에게 '이모가 다 사줄게'라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현조 군은 신기루를 '루 이모'라고 부르며 따랐습니다. 조카 향한 신기루의 따뜻한 약속과 반응현조 군은 신기루와 함께 자고 싶다고 말했고, 신기루는 '진짜 하고 싶은 거 있어도 얘기해 줘'라며 따뜻한 약속을 했습니다. 영상 설명에는 현조 군이 밤마다 '루루 이모'를 외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