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높이뛰기 스타의 쾌거세르비아 여자 높이뛰기 선수 안젤리나 토피치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무대에서 입상하며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1m91을 넘어 공동 3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올해 처음 열린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에서 이룬 성과입니다. 토피치의 빛나는 기록과 잠재력183cm의 키와 59kg의 몸무게를 지닌 토피치는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공동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올해 세계실내선수권에서는 공동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월에는 자신의 키보다 17cm 높은 2m00을 뛰어넘어 세르비아 신기록을 수립하며 현재 세계 랭킹 5위에 올라 있습니다. 이러한 뛰어난 실력은 그녀를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육상 명문가 출신, 미래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