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속 막 내린 '보검매직컬'tvN 예능 '보검매직컬' 최종회가 시청률 2.5%라는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삼 형제는 시골 마을 이발소를 운영하며 손님들의 머리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선보였습니다. 마지막 영업일, 삼 형제는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손 편지로 주민들과 훈훈한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특히 박보검은 국가자격증 시험에 재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모았습니다. 추억을 담은 선물과 진심 어린 편지이별을 앞두고 이상이는 이발소를 찾았던 손님들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액자에 담아 벽을 장식했습니다. 삼 형제는 손님들에게 선물할 사진 뒷면에 정성껏 손 편지를 적어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습니다. 이발소 첫 손님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