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특별한 부부 동반 일정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함께 첫 부부 동반 공식 일정에 나섭니다. 두 사람은 특별 출연으로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무대에 올라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슈만 '어린이 정경'을 주제로 펼쳐지며,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함께 낭독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는 송중기 부부가 대중 앞에 함께 서는 첫 공식 석상이라 더욱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감동을 선사할 낭독 공연송중기와 케이티 부부는 이번 무대에서 '어린이 정경'을 주제로 한 낭독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먼저 섭외를 받고 흔쾌히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부부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어떤 감동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