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장, '중대한 법령 위반'으로 직권면직이재명 대통령은 김인호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로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면직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조치가 공직 사회 기강 확립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실현을 위한 엄중한 처리 방침의 일환임을 강조했습니다. 김인호 청장은 지난해 8월 제36대 산림청장으로 취임한 바 있습니다. 공직 사회 기강 확립, 대통령실의 강력한 의지청와대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이재명 정부가 공직 사회의 기강을 더욱 확립하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을 펼쳐나갈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각 부처 고위직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앞으로도 엄중하게 대처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