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특임단장의 현재 상황 및 심경비상계엄 당시 국회 침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옥중 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 전 단장은 독방 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외로움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해외 파병을 온 것이라 생각하고 건강하게 지내다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재판부의 판결 내용 및 김 전 단장의 주장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한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계엄 해제를 시도하는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는 행위는 설령 적법한 계엄 하에서도 위법성이 명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전 단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이 적법했다는 주장을 반복해왔습니다. 전한길의 지원 및 대중의 관심유튜버 전한길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