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사건, 원주 아파트서 발생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10대 남학생이 일면식도 없는 세 모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사건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범행의 전말과 피해 상황범행을 저지른 A(16)군은 미리 알고 있던 아파트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이용해 침입했습니다. 이후 피해자 B씨가 집 밖으로 나오자 내부로 들어가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로 인해 B씨는 목 부위에 심각한 상처를 입었고, 두 딸 역시 팔과 어깨 등에 자상을 입었습니다. 다행히 세 모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대 범인의 충격적인 동기A군은 경찰 조사에서 '같은 중학교 동창인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