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출신 남유정, '살림남'에서 거침없는 매력 발산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배우 남유정이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화려한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유정이 아나운서 출신 친언니와 부모님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남유정은 '속옷 빼고 다 공개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페이만 맞으면 된다'는 쿨한 답변으로 패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아나운서 언니와 극과 극 자매 케미남유정은 현재 베트남 호치민에 거주 중인 아나운서 출신 언니를 '왈가닥 스타일'인 자신과 달리 '전형적인 모범생 스타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에 박서진이 '모범생은 재미없다'고 견제하자, 남유정은 위아래 입술을 반대 방향으로 찢는 독특한 개인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