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은밀한 야식 파티, 현장 급습!아나운서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의 눈을 피해 한밤중 은밀한 야식 파티를 즐기다 현장에서 검거되는 굴욕을 맛봤습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지인들과의 집들이를 마친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습니다. 모두가 잠든 야심한 시각, 배성재는 거실 냉장고에서 남은 잡채를 챙겨 자신의 방으로 숨어드는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완전범죄를 꿈꾸며 최대한 조용히 감자칩 봉지를 뜯던 배성재는 갑작스럽게 방에 들이닥친 김다영에 의해 일탈의 현장을 고스란히 노출했습니다. 과자, 젤리, 참치캔까지... 숨겨둔 간식 대방출기막힌 광경에 김다영은 “미친 거 아니야?”라며 실소를 터뜨렸고, 배성재는 당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다영이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