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두스 부상, 토트넘에 드리운 그림자토트넘 훗스퍼의 에이스로 평가받는 모하메드 쿠두스가 부상으로 한동안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BBC 보도: 쿠두스, 3개월 결장 예상영국 공영방송 'BBC'가 9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윙어 쿠두스가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까지 출전이 불가능하다. 그는 선덜랜드전 단 19분 만에 허벅지 부상으로 절뚝거리며 경기장을 떠났다. 그는 4월 11일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쿠두스의 빛나는 성장과 토트넘 입성2000년생 가나 국적의 쿠두스는 2018년 노르셸란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어 AFC아약스를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건 프리미어리그 입성 이후다. 2023년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으며 두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