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커 김경호, 애통한 부친상 소식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보컬리스트 김경호 씨가 오늘(17일)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향년 80세의 아버지는 오랜 지병으로 별세하셨으며, 빈소는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에 마련되었습니다. 김경호 씨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발인은 19일 오전 8시 3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전남 화순 가족 묘역입니다. 아버지 향한 깊은 사랑, '아버지'라는 곡으로 표현김경호 씨는 평소 아버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3년 발표한 7집 앨범의 타이틀곡을 '아버지'로 정하며,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음악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는 김경호 씨가 아버지로부터 받은 깊은 영향과 감사를 보여주는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