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필요성 제기청와대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모두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국민께 설명을 드릴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관 후보자들은 청문회를 통해 직무 적합도와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힐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 의견 수렴 및 인사 시스템 강화 의지청와대는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용 후보자의 기자회견은 청와대와 별도 협의 없이 진행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인사 검증 부실 논란에 대해서는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인사 체계를 보완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