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교체 논란, 진태현 하차와 이동건 합류JTBC '이혼숙려캠프'가 정규 편성 2년 만에 MC 교체를 단행하며 시청자들의 갑론을박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소장' 서장훈과 '여자 측 가사 조사관' 박하선은 자리를 지키지만, '남자 측 가사 조사관'으로 2년간 함께해 온 진태현이 하차하고 배우 이동건이 후임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진태현은 암 투병 중에도 자리를 지킬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깊었기에,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에 시청자들은 아쉬움과 함께 제작진의 소통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진태현의 하차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며, '출연자에게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매니저를 통해 설명하는 것은 무례하다'는 의견을 쏟아냈습니다. 배우 신애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