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무대에서 정치의 장으로과거 SBS ‘웃찾사’에서 섹시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알린 박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기 성남시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출마하며 정치권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2014년 ‘극과 극-섹시와 보이시’ 코너로 주목받았던 그는 배우와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습니다. 그의 정치 입문 배경에는 10여 년간 이어온 봉사활동 경험과 현장에서 느낀 제도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며 이번 선거를 준비해왔습니다. 방송 활동 중 겪었던 솔직한 고백박민영 후보는 과거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 인터뷰에서 방송 활동 당시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웃찾사’ 출연 당시 짧고 타이트한 의상으로 인해 겪었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