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턴' 배우들의 유쾌한 뒤풀이 현장 공개배우 류혜영이 영화 '인턴' 개봉을 앞두고 출연진과 함께한 유쾌한 뒤풀이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류혜영을 비롯해 최민식, 한소희, 윤상정, 박예니 등 '인턴' 출연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촬영을 마친 지 약 1년 만에 다시 만난 배우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한소희, 류혜영 향한 무한 칭찬과 최민식의 재치 있는 반응한소희는 류혜영을 향해 '류혜영 예쁘다'고 외치며 칭찬을 이어갔습니다. 이에 최민식은 '시끄러! 유튜브 나가서 해'라고 장난스럽게 외치며 웃음을 더했습니다. 최민식은 '빨리 술을 먹어'라며 회식에 집중하자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류혜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