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펼쳐진 김영철의 좌충우돌 어학연수개그맨 김영철이 영국 런던에서 일주일 살기를 시작하며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영국식 영어 표현과 브리티시 슬랭이 어렵다고 토로하면서도, 배우는 데 나이는 없다며 외국인 학생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영철은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옥스퍼드로 즉흥 여행을 떠나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소매치기 사건과 따뜻한 도움옥스퍼드로 떠나기 전, 김영철은 점심 식사 중 소매치기를 당하는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다행히 식당 측의 연락으로 가방을 되찾았지만, 소매치기를 한 학생은 가방에 학원에서 받은 물건 외에는 가져갈 것이 없어 다시 두고 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사건은 김영철에게 영국 치안 현실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