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딸과 함께한 쇼핑 나들이배우 최정윤이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을 통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봄을 맞아 남대문 시장을 찾은 최정윤은 '일단 지른다'는 쇼핑 철학을 밝히며 거침없이 이불, 손수건, 의류 등을 구매했습니다. 카페로 자리를 옮겨 구매한 옷을 선보이며, 딸 지우가 자신의 물건 중 마음에 들어 하는 것이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딸의 샤넬백 사랑과 남편의 유머최정윤은 딸이 자신의 샤넬백을 보고 '엄마도 샤넬백이 있어?'라고 물었던 일화를 전했습니다. 오래된 명품백을 보여주자 딸은 '자기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지만, 최정윤의 남편은 '엄마 안 맬 때쯤 되면 아빠가 중고로 팔 거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처럼 최정윤은 딸과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유쾌한 순간들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