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 '명청 대전' 주장은 '멍청한 짓'이라 일축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는 자신이 당 대표직을 연임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된다는 주장을 두고, 그렇게 공격하는 사람들이 친명을 자처하면 그게 반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후보는 '명청 대전'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멍청한 짓'이라며, 자신과 대통령은 '한 몸 공동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실패하면 자신도 손해를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총리실 검찰 개혁안 마련 지연 및 '신천지 의혹' 반박정 후보는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이 17억 원을 쓰고도 개혁안을 내놓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법안 처리를 위해서는 구체적인 안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신천지 의혹' 제기는 당을 향한 공격이라며, 당을 구하는 심정..